IWC파일럿 크로노그래프 3777과 리오스1931 가죽 시계줄 밴드 줄질, 3717에도 추천

안녕하세요^^  와치캣 주인장입니다.비피해 없이 잘 지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서울하늘은 구름반입니다. 오늘하루는 비가 안올거라네요.(아침에 쓰다말고, 저녁에 이어서 씁니다. 서울은 비없는 하루였습니다.)오늘은 럭셔리 시계에서 롤렉스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IWC의 파일럿 크로노그래프 시계가 주인공입니다.IWC시계에 대한 소개는 생략합니다. 요즘은 여기저기서 광고를 꽤 볼수 있습니다. 상당히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습니다.  시알못 여러분을 위해^^  IWC는 International Watch Company 의 약자입니다. 3717이라 부르는 IWC 파일럿 크로노그래프의 후속작이 3777입니다.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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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7이든 3777이든 모두 러그사이즈가 21mm입니다. 이런 홀수사이즈 밴드로 리벳이 박힌 파일럿 밴드는 흔치 않습니다. 거의 유일하게 리오스1931과 타이코넛에서 공급합니다. 오늘의 후기를 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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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후기가 없어서 사진한장 올립니다.생각했던것 이상으로 3777에 아주 잘 어울립니다.3777 기본 스트랩의 컬러나 재질감이 제취향이 아니었는데리오스 파일럿 밴드는 무광의 내츄럴한 느낌이 자연스러워서 좋습니다.같이 구입한 스타인하트 디플로이먼트 디버클과의 매칭도 좋았습니다.같은 매칭으로 구입하시려는 분들 참고 하시면 좋겠습니다.————————

리오스1931의 파일럿 밴드 모델명 수튜카 입니다.   사이즈 21mm, 22mm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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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상품페이지구요

수튜카 모델외에도 허리케인 모델이 있습니다. 리벳이 박히지 않은 허리케인 모델입니다. 

그리고 상품후기 페이지입니다. 

여기서 마무리 할까 하다가… IWC의 다른 파일럿시계를 더 소개합니다.누구나 한번쯤 갖고 싶어할 정도로 유명한 마크 시리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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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IWC의 아이콘과도 같은 시계 빅 파일럿 – 사이즈가 46mm가 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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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각판의 물결은 IWC에도 있네요. 지난시계 재탕하기. 향수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한 시계들입니다.오늘도 읽어주시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