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정말 좋았어요. 도장

 일기장에 찍는 도장 ‘자주 왔어요’를 평일에는 계속 찍었다. 자소서를 쓸 일이 생겨서 매일 한 문제씩 풀었기 때문에 매일 도장을 찍었다.

월요일 점심은 불고기를 올린 크림 파스타. 요즘 파스타 만들어 먹을 때 원펀 파스타로 하는데 설거지가 적어서 편해

빗소리와 자전거

저녁 간식 감자튀김과 맥주

만두랑 소시지랑 어묵에 치주카에서 넣은 떡볶이.

조반으로 에프군만두

점심은 김치말이 국수, 동치미 국물에 김치 국물을 넣어서 만들었는데 슈퍼 동치미 국 너무 달았어

아침 허니 브레드 생크림을 남기고 만든

점심은 짜장 라이스. 재료를 볶아서 물을 넣어야 하는데 귀찮아서 그냥 다 넣고 끓였다.

저녁 간식 에프콘치 즈

커피를 식혀보았다.

낮에 소고기를 구웠다. 역시 에프

하루 종일 쌀쌀했는데 아메리카노라도 마시기엔 좋고 라떼라도 마시기엔 싱거웠다. 다음에 더 길게 해보자

그리고 여전히 힐링 힐링 힐링 게임 펭귄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