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있는 집들이 선물 하기 아로마 디퓨져 문구까지

 눈이 온다는 말이 있으면 왠지 설레는 기분인데요.추우면 왠지 공기도 외롭게 될 수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에 아이들이 있어서 혹시나 가볍게 만질까 봐 걱정했는데, 분위기 바꾼 김에 아로마 디퓨저로 집안에 향이 나니 더 따뜻하고 기분 좋은 느낌이 들었어요.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하기에도 좋은 센스를 가질 수 있는데 향이 여러 가지인데 저는 평소에 좋아하는 이란 이란 이란 이란 이란 이란 이란을 골랐습니다.

제가 고른 향은 일랑일랑인데 향의 세기도 안 진하고 이름도 뭔가 예쁘지 않아요? 담에 벽이 붙어 있으면 한물로 만들어야 하는지^_^꽃 중의 꽃이라는 의미를 지닌다고 해요. 따뜻하면서도 달콤한 향기가 나기 때문에, 그런 지금과 같은 쌀쌀한 날씨에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집 안에 달콤한 공기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에 두어도 잘 어울려요.아이의 책상 위에 두어도 방 가득 향기가 아주 좋더라구요. 청소를 하고 창문을 연 후 창밖에서 불어오는 바람과 함께 풍기는 향기 느낌이 기분 좋게 해주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우드스틱으로 향의 농도와 약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또 하나는 문구를 넣을 수 있다는 거에요!뭔가 센스 있는 집들이 선물로도 괜찮은 이유 중 하나인데요.달콤한 향기 못지 않은 멋진 말과 함께 하기 때문에 받는 사람이 기분 좋게 하는 수 밖에 없겠죠!?

아, 문구는 제가 우드스틱에 붙였어요.함께 온 양면테이프를 이용해서 붙여주면 딱 좋아요^_^

당신의 하루가 별보다 빛나듯이 저는 별도 좋아하고 하루라는 말도 좋아하는데 향기와 함께 그 모든 것이 들어있어서 너무 좋은 아로마 디퓨저의 센스라니! 저에게 너무 좋았습니다.

디튜저도 많이 들어가 있고요.멜로우만의 부드러운 향을 정말 좋아합니다.또한 원하는 구성으로 추가가 가능하므로 날개 3개를 선택! ㅎ

사용방법은이렇게나와있어요.스틱을 통해 향이 납니다. 스틱 한 개 정도가 저는 은은히 퍼지기에 적합하거든요.좀 더 진하게 하고 싶으시면 스틱양으로 조절하시면 될 것 같아요.

용기에 적당량을 덜어 사용하시면 됩니다.벌써 1주일이 넘은 것 같은데 아직 충분히 남아있는 걸 보면 한꺼번에 많이 넣어둘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저는 약 3cm 정도로 용기에 나눠 담은 것 같습니다.

골드 컬러링 되어 있는 잎 모양도 센스가 있습니다.뭔가 작은 부분까지 유리병의 반투명한 느낌만 주어도 뭔가 부드럽고 조용한 느낌을 주는 멜로우디퓨저입니다.

집안 곳곳에 있어도 어색하게 잘 어울리더라고요깃털 3개를 선택하길 잘했다는 생각도 있고, 몬스테라도 함께 놓아도 예쁘다고 생각합니다.다른 향도 갖고 싶으니까 그때는 추가 구성으로 몬스테라의 조화도 한번 해보겠습니다.

평소에는 주로 TV 옆에 두고 있어요.그러면 인테리어로도 예쁘겠네요.거실 가득 퍼지는 은은한 향이 기분 좋게 해줍니다.

잠들기 전에 아이들을 편히 잠들게끔 침대 머리맡에 잠시 옮겨놓았다가 다시 거실로 가져오기도 합니다.아이들이 서로 가져가면 싸우기도 하지만 가득 차지 않아서 쏟아질 걱정은 없을 것 같아요. ^_^

월요일의 시작은 언제나 목욕탕 청소로 시작되는 요즘입니다.아이들과 함께 생활하고 있기 때문에 집안일 중에서도 게으름 피울 공간이 없습니다.청소를 깨끗하게 한 후 하루 정도 이렇게 목욕을 시키면 아이들이 화장실에 갈 때마다 킁킁거리며 들어갑니다.

평소에는 인위적인 향을 좋아하지 않기도 했는데, 아이들이 오히려 먼저 찾는다는 아로마 디퓨저예요.자녀와 함께하는 공간에 자연 그대로 순수한 성분을 이용하여 만들어진 제품이므로 안심입니다.평소에 향수도 잘 뿌리지 않는 신랑도 쿵쿵하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석유나 벤젠에서 추출되는 저가 에탄올이 아니라 쌀, 보리, 수수, 고구마 등의 천연 곡물을 발효시켜 만든 순수 식물성 에탄올만을 사용하고 있다고 하니, 아이가 있기 때문에 디퓨저를 멀리했다면, 이번 멜로우의 집을 달콤하게 만들어 주십시오. ^_^
디퓨저향 추천브랜드 ‘천연고급실내 아로마 방향제 smart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