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스 만들기 작업대

 작업대를 만들고 유튜브를 통해 알게 된 작업대 바이스를 만들었다.20mm 전산파이프 1m 1개의 수도파이프 15A(21mm) 1m 2개의 전산육각볼트 M2010 홀쇼 21mm 1개의 육각볼트 M24를 구입했다.바이스판으로 10T 철판을 만들 생각이었지만 매장으로 돌아간다 진열대에 깔개가 튼튼해서 바이스로 사용하도록 준비했다.

농장에 도착해 슈퍼마켓 진열대 밑바늘을 30cm 잘라 페인트를 칠했다.절단면이 나머지 일부를 잘라 용접했다.

바이스판을 작업대에 고정하여 구멍을 뚫는 위치를 마칸했다.중심을 표시하고 아래 사진의 정력으로 강하게 한방 망치질했고 홀쇼 21T에서 무리한 힘을 가하지 않고 md40을 휘두르며 구멍을 뚫었다.생각보다 간단하게 구멍이 낫는다.

먼저 육각볼트를 클램프로 고정하고 용접했다.구멍을 뚫을 때 좀 틀어졌는지 수도파이프가 조금 열린다.잡아주는 사람이 있으면 더 정확하게 할 수 있는데…

바이스를 설치 위치에 대고 용접을 했다.돌리는 것은 수도파이프 T자를 접속했다.

작동하고 보니 베이스판은 동 카즈 전산 볼트만 계속 나온다.고민하다가 유튜브를 보고 해결책을 알았다.수도 T와 바이스판의 안쪽 너트까지 전산 볼트 부분을 그라인드로 갈아 공전시켜야 한다.그래야 바이스판을 밀어낼 수 있다.

바이스를 작업대에 다시 설치하여 돌려보면 작동이 잘 돼.

작업대를 뒤집어 보면 작업대 위의 단면과 바이스 위의 단면이 일치하지 않는다.다시 할 수 없으므로 다음에 작업 대상 철판을 붙이고 남은 5T 철판을 잘라 용접해서 높이를 맞춰야 한다.그러면 훨씬 튼튼하고 상단면의 높이도 맞을 것이다.

나무를 넣고 물어보면 세게 잡혀있어.

농장에 있는 철근으로 하는 걸 만들었어.양측은 그라인드로 살짝 갈아 M10 육각 너트를 넣고 용접하여 그라인드로 갈아서 종료했다.

나무로 사물함을 만들었다.여분의 전기 콘센트를 쳐서 용접기나 연결해 두었다.이는 작업대와 전기만 연결하면 바로 용접이 가능하다.

하루 종일 걸렸는데 처음 만들어 봤으니 쓸 만하다.

며칠 후 농장에 들러 철판을 덮었다. 5Tx1,050mm x 1,500mm로 무게가 장난 아니다.아들을 뚜껑으로 덮고 용접을 했다.

오일을 발라놓으면 녹이 안 쓸리는데…

밭에 기른 양배추를 수확하여 가져왔다

아들에게 사오라고 했더니 2kg 사다가 반은 집에 두고 반만 가지고 갔다.후라이판에 소금을 3cm 정도 깔고 새우를 위에 놓고 구웠다.양이 많아서 덜 익어서 쟁반을 씌웠더니 금방 익었다.

아들은 열심히 먹고 산다

다 먹고 껍질만 남았다 .